종종 보는 OTT 감상용. 대부분 요리 관련...
> 이라고 생각했으나 요새는 이것저것 보는 것들의 소소한 기록용에 가까워진듯...
> 이라고 생각했으나 요새는 이것저것 보는 것들의 소소한 기록용에 가까워진듯...
가끔 덕질도 하고 혼자 고뇌도 하는 용도.
그랑 메종 도쿄
양파
25-01-04 12:55
11
새로운 밥친구 시작~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5화
생각보다 제법 라이벌물이라 재밌다
물론 스바라시 니혼노 재료... 니혼의 뫄뫄는 최고라니깐 ㅇ.< 이 끝없이 나와서 자꾸 각시탈 쓰고 보게 되긴 하지만....
11화까지 다봤다
중년로맨스 맛집이었음...
근데 아직도 린다가 왜 그렇게 난리를 쳤는가.. 님 정말 그 상사의 개지랄때문에 오바나랑 슈헤이를 잡으려고 했던 건가요? ㅠㅠ (빈약하다)
처음 만들어진 식당이 미슐랭 3성이라는 판타지 드라마였는데 그래도 이것저것 요리보는 재미가 있었고... 약간 요리는 거들고 사건물이라는 기분도 있긴 했는데... 머어..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작 아이자와씨랑 쿄노씨 이야기가 좋았음 ㅋㅋㅋㅋ
SKIN BY ©Monghon
역시 드라마의 버디는 하나가 인성이 터지는 수 밖에 없는걸까 (첫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