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보는 OTT 감상용. 대부분 요리 관련...
> 이라고 생각했으나 요새는 이것저것 보는 것들의 소소한 기록용에 가까워진듯...
> 이라고 생각했으나 요새는 이것저것 보는 것들의 소소한 기록용에 가까워진듯...
가끔 덕질도 하고 혼자 고뇌도 하는 용도.
MIU404
양파
24-12-15 22:40
11
다음 타자로 보려고 미리~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타래를 하나도 안 쓰고 다봐버렸군
중간중간 언내추럴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다 ㅋㅋㅋㅋㅋ
확실히 미우는 여름의 이야기라는 느낌이었어
이부키도 시마도 서로에게 영향을 받고 멋진 버디로 성장한 이야기라 좋았다
악역은 확실한 악역이라 좋았고... 무언가 사연 주는 거 역시 그닥이야(ㅋㅋ)
SKIN BY ©Monghon
1화
아........ 나 이부키같은 타입 너무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말하면...꼭 이러면 후반에 내가 후회하게 된단 말이지.........................
뭔가 감전 나오는 타이밍에서 흠 이사람들 언내추럴 같은 제작진이군 싶었다